입금된 날, 먼저 나누는 네 가지 기준
수입이 들어온 순간 세금·생활비·사업비·비상금을 나눠, 다음 결정의 기준을 만듭니다.
이번 입금액을 전부 같은 돈으로 보고 있지는 않나요?
입금액이 곧 쓸 수 있는 돈은 아닙니다. 세금, 다음 달 생활비, 지금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와 예상 밖의 공백을 버틸 예비금은 서로 다른 역할을 갖습니다.
이번 달에 바로 적용할 세 가지.
- 01
입금 당일 네 통장으로 역할을 나눕니다.
- 02
세금은 매출이 아니라 맡아 둔 돈으로 봅니다.
- 03
예비금은 남는 돈이 아니라 먼저 정한 비율로 쌓습니다.
돈이 들어온 날 기준을 먼저 세우면, 지출을 결정할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