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—Studio
건물보다 먼저
함께 쓸 땅을 읽습니다.
한울은 공공성, 기후, 재료를 별도의 조건으로 나누지 않습니다. 현장을 관찰하고 사용자와 대화하며 하나의 분명한 공간 질서로 엮습니다.
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공공 건축, 배움의 장소, 집과 재료 연구를 함께 수행합니다.
- Founded
- 2014 / Seoul
- Current work
- 11 places
- Practice
- Architecture + Research
02—Selected work
Work
03—Material + climate
측정하고, 만들고,
다시 묻습니다.

설계와 연구를 같은 테이블 위에 둡니다.
Drawing / Mock-up / Post-occupancy- 01 / Carbon
낮은 탄소, 긴 수명
구조와 마감의 탄소를 함께 계산하고 교체 가능한 접합을 설계합니다.
- 02 / Daylight
빛의 시간표
계절별 일사와 사용 시간을 겹쳐 빛이 필요한 자리에만 창을 냅니다.
- 03 / Reuse
다시 쓰는 디테일
해체와 재조립을 전제로 재료의 다음 생애까지 도면에 기록합니다.
04—Start a conversation
좋은 공간은
좋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.
대지, 프로그램,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까지 편하게 들려주세요.




